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농민 안내

이 안내문은 농민이 직접 읽는 자료입니다. 3단 접지 리플릿 6면 구성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각 면은 독립적으로 읽혀야 합니다.


[앞면 1면 — 표지]

내 농지에 발전소,
농사도 그대로 짓습니다.

100kW 기준 전기 판매 수익
한 해 약 1천만 원*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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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형태양광 지원법 2026년 11월 시행
지금이 가입·계약 골든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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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내 지역 담당 활동가 (뒷면 안내)

* 100kW 발전소 기준 연 전기 판매 수익(매출) 약 1천만 원. 융자 원리금·수수료 차감 금액이며, 실제 농민 순수익은 이보다 적고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앞면 2면 — 떳다방 경고]

떳다방에 당하지 마세요

지금 전국 농촌에 태양광 영업사원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폭리를 취하거나 설치 후 연락이 끊기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농민이 피해자가 되는 세 가지 구조

  1. 시공 폭리 — 시장 가격보다 비싸게 설치비를 받습니다. 농민은 20년 융자를 안고 시작하는데, 처음부터 바가지를 씁니다.
  2. 사후 먹튀 — 설치 후 운영관리·AS를 떠넘기거나 업체가 문을 닫습니다. 발전소가 고장 나도 고쳐줄 사람이 없습니다.
  3. 모니터링 앱 장사 — 발전량 확인용 앱 사용료로 1건당 매달 1만 5천 원~2만 원을 뗍니다. 조합원이 1만 명이면 1년에 200억 원 가까운 돈이 앱 업체 호주머니로 들어갑니다.

잠깐. 사기꾼인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요? → 다음 면을 보세요.


[앞면 3면 — 사협은 다르다]

왜 사협(사회적협동조합)인가

사협은 마진을 농민에게 돌려줍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법으로 배당이 금지됩니다. 시공·운영관리·자재 공동구매, 세 곳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윤을 0에 가깝게 깎아 그만큼 농민 소득을 늘립니다.

농민이 주인입니다.

  • 발전소 소유권은 농민 개인에게 있습니다. (1인 1발전소)
  • 사협은 발전소를 한 개도 소유하지 않습니다.
  • 조합원이 되면 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20년을 책임집니다.

  • 사협이 인허가 서류부터 시공·운영관리까지 대신 처리합니다.
  • 지역 담당 조직홍보 활동가가 20년 동안 곁에 있습니다.
  • 발전소 1,000개당 전문 발전소지기 1명이 배정됩니다.

공동 통합플랫폼으로 비용을 줄입니다.

개별 모니터링 앱 대신 공동 플랫폼 하나로 운영해 같은 기능을 연 1~2억 원에 해결합니다.

활동가는 다릅니다.

지역에서 평생 농민운동·지역 공익활동을 해온 분들이 조직홍보 활동가로 나섭니다. 돈을 벌러 온 영업사원이 아닙니다.


[뒷면 1면 — 농민 소득]

내 농지에 발전소, 한 해 얼마?

농사는 그대로 짓습니다.

영농형태양광은 농지 위에 패널을 얹고 그 아래서 농사를 계속 짓습니다. 발전소와 농업이 같은 땅에서 함께 운영됩니다. (농지를 팔거나 전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 작물에 따라 수확량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전조사 시 작물별 영향을 함께 확인합니다.

돈의 흐름 — 농민 통장 기준 (100kW 발전소 예시)

농지 위 영농형 발전소 설치 (100kW)
  ← 설치비: 농협 융자 (20년 분할)
→ 전기 판매 수익: 연 약 1천만 원
→ (−) 융자 원리금: 전기 수익에서 자동 상환
→ (−) 사협 수수료
→ = 농민 순수익 ("농민기본소득")
   + 그 아래 짓는 농사 소득

“100kW 기준 연 약 1천만 원”은 햇빛나눔사협 비즈니스모델 자료에 명시된 추정치입니다. 융자 원리금·수수료 차감 후 실제 순수익은 발전량·전기요금·융자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발전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입법 4원칙상 소형 100kW 이하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실제 설치 규모는 농지 면적·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구체적인 규모는 사전조사 후 안내받으세요.


[뒷면 2면 — 융자·자부담]

자부담 걱정 없이 시작하세요

농협 융자로 설치비를 해결합니다.

발전소 설치비는 처음부터 내 주머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농협 융자로 설치하고, 전기를 팔아 생기는 수익으로 20년에 걸쳐 자동 상환합니다.

설치비 납입 → 없음 (융자 처리)
매달 융자 상환 → 전기 판매 수익에서 자동 차감
내 손에 남는 것 → 상환 후 남은 순수익

융자 금리·한도·자부담 비율 등 조건의 세부는 담당 활동가를 통해 안내받으세요. 아직 협의 중인 조건을 미리 약속드리지 않겠습니다.

법 시행 일정

  • 영농형태양광 지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 2026년 5월 7일
  • 국무회의 의결: 2026년 5월 12일
  • 법 시행 예정: 2026년 11월
  • 사업 본격 개시 예정: 2027년 2월
  • 지금(2026년 6월)부터 가입·계약을 시작해야 합니다.

[뒷면 3면 — 절차·문의]

가입·계약은 이렇게 합니다

STEP 1. 설명회 참석 또는 활동가 면담
   ↓ 궁금한 점 다 물어보세요
STEP 2. 조합원 가입 신청
   ↓ 출자금 납부
STEP 3. 내 농지 현장 조사
   ↓ 입지·조건 확인
STEP 4. 인허가 서류 대행 (사협이 처리)
   ↓ 서류 약 80여 개 — 농민이 혼자 하기 어렵습니다
STEP 5. 농협 융자 신청 연계
   ↓
STEP 6. 발전소 시공
   ↓ 지역 협력업체 시공, 사협 발전소지기 감리
STEP 7. 전기 판매 시작 → 수익 발생
   ↓ 20년 운영관리 (사협 발전소지기 담당)
STEP 8. 20년 후 발전소 완전 내 소유

인허가 서류 약 80여 종은 사협이 대행합니다. (햇빛나눔사협 비즈니스모델 자료 기준)


함께하실 분, 먼저 연락 주세요

내 지역 담당 활동가

이름: 사무국에 문의 전화: 사무국에 문의 활동 지역: 사무국에 문의

햇빛나눔사협 (광역사협·연합회)

연락처 및 홈페이지는 담당 활동가 또는 가까운 광역사협 사무국으로 문의하세요.


리플릿 인쇄 전 최종 확인 항목

  • 융자 금리·한도·자부담 비율 확정 후 기재
  • 작물별 수확 영향률 수치 확정 후 기재 (또는 ‘변동 가능’ 표현 유지)
  • 최소 신청 농지 면적 기준 확인 후 기재
  • 지역 활동가 이름·연락처 기재
  • 사협 대표 연락처·홈페이지 기재

인용 수치 출처 정리

수치출처
100kW 기준 연 약 1천만 원 (전기 판매 수익)햇빛나눔사협 자료
모니터링 앱 1건당 월 1만 5천~2만 원 / 1만 명이면 연 200억햇빛나눔사협 자료
공동 통합플랫폼 연 1~2억햇빛나눔사협 자료
인허가 서류 약 80여 개햇빛나눔사협 자료
영농형태양광 지원법 국회 통과 2026.5.7 / 국무회의 의결 2026.5.12 / 시행 예정 2026.11영농형태양광 관련 공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