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레츠
1999년 대전에서 출범한 지역품앗이 조직. 한국 최초의 LETS(Local Exchange Trading System) 계열 지역화폐 운동 중 하나로, 상품화되지 않은 노동과 서비스를 지역 내에서 호혜적으로 교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역화폐 단위는 두루를 사용한다. 중앙 발행 없이 회원 간 신뢰와 상호 기록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이 방식은 이후 한밭페이·지역화폐협동조합의 정신적 모태가 됐다.
김성훈(품앗이생협 이사장)은 1999년 창립 시점부터 참여해 현재 감사직을 맡고 있다.
정확한 연혁·회원 수·거래 규모 등 수치는 후니님 검토 후 보강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