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se 2 초대 메시지 템플릿
사용 방법: [이름] / [소속] / [구체적 기여 예시] 항목을 실제 대상에 맞게 교체
초대 채널: 문자·카카오톡·텔레그램 모두 가능
로컬페이는 외부 커뮤니케이션에서도 “로컬페이”로 통일 (PMC 표현 사용 금지)
안녕하세요, [이름]님.
요즘 저희가 “로컬의 반격: 마을”이라는 걸 만들어가고 있는데, 한번 같이해보실 분을 찾다가 먼저 생각난 분이 [이름]님이었어요.
거창한 건 아닌데요, 우리 활동가들이 매일 하는 일들 — 회의, 사업 추진, 거래, 협약 — 이게 기록되고 연결되면 얼마나 힘이 세지는지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심시티처럼 “마을 자급률”이 올라가는 게 보이는 방식으로요. 식량·에너지·화폐·데이터 네 가지 주권이 얼마나 자리잡고 있는지 숫자로 확인하는 거라 보시면 됩니다.
활동가 입장에서는 별도로 타이핑할 필요가 없어요. “오늘 어디서 누구랑 뭐 했다”를 말씀해주시면 AI 페어가 위키에 정리해서 올려드리고, 그 활동에 로컬페이가 쌓입니다. 로컬페이는 지금 단계에서는 게임 크레딧 개념이에요 — 실화폐가 아니라 활동 기여 포인트입니다. 나중에 이게 한밭페이 같은 실제 가맹점 서비스와 연결되는 방향을 보고 있지만, 지금은 우선 활동 기록과 성취감이 핵심이에요.
첫 미션 하나를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이름]님이 최근 [구체적 활동 예시, 예: 사교원 어촌신활력 현장 방문]을 하셨잖아요. 그 경험을 30분 정도 구술로 들려주시면, 위키에 활동 기록이 생기고 로컬페이 포인트가 붙습니다.” 그게 첫 번째 기여예요.
6월 즈음 10~20명 코어 활동가분들과 함께 시작해보려 하고 있어요. 부담 없이 한번 들어봐 주실 의향 있으신가요? 짧게 통화나 만남 한 번 먼저 잡아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훈 드림
편집 가이드 (실전 적용 시)
[이름]: 수신자 이름[소속]: 코어법인명 (자연스럽게 문장에 녹이거나 생략 가능)[구체적 활동 예시]: 최근 공동으로 알고 있는 실제 활동 1건 삽입 (신뢰감 형성)- 난이도 상 대상(김기수 등): 첫 문단에 전국회의 등 접점 언급 추가
- 난이도 하 대상(매장 실무자 등): 3번째 문단을 더 구체적 매장 활동 예시로 교체
- 이메일 발송 시: 제목 예시 → “[로컬의 반격: 마을] 코어 활동가 초대드립니다”
작성: 이든 (연결팀장), 2026-04-20
검토 필요: 김성훈 톤·표현 최종 확인 권고 (특히 로컬페이 설명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