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라곤 EGOKIA · INNKIA — 도메인특화AI 사업 글로벌 레퍼런스


정본 출처


EGOKIA — 분산 협동학습 플랫폼

사실시트

항목내용
공식명EGOKIA — Cybersecure Collaborative ML Platform
개발 주체Ikerlan + Mondragon Assembly
자금바스크 정부 Hazitek R&D 프로그램
공개일2023-03-29
초기 현장Aretxabaleta 광전지 생산 라인
확장 계획2023년 내 10개 생산 라인 확장
표준IDSA(International Data Spaces Association) 참조 아키텍처, 오픈소스

기술 컴포넌트

  • Eclipse Dataspace Components (EDC) + EDC MVD
  • Data Space connectors 8.0.2
  • Metadata Broker 5.0.3
  • Identity Provider 1.6.0
  • Connector / Federated Catalog / Identity Hub / Registration Service

데이터 주권 메커니즘

  • 각 클라이언트 로컬 노드에서만 학습 — 원천 데이터는 외부로 이동하지 않음
  • 모델·메타데이터만 교환 (Federated Learning)
  • 글로벌 모델은 노드 학습 합성으로 정확도 향상
  • 실측 효과: 모델 품질 +30%, 통신 부하·투자·시장출시 시간 단축

INNKIA — 협동조합형 AI 스타트업

사실시트

항목내용
공식 출범2025-02-20
위치Arrasate-Mondragón, 바스크 지역
법적 형태협동조합 스타트업 (Mondragon-Ikerlan 협약)
CEOGorka Artola Beobide (전 Ikerlan 영업총괄)
선례ORBIK Cybersecurity (2023, 동일 구조로 설립)

자본 구조 (4중 출자)

출자자역할
Ikerlan (R&D 협동조합)기술 자산·인프라
LABORAL Kutxa (협동조합 은행)자금 + Use Case 제공자
MONDRAGON 코퍼레이션협동조합 스타트업 협약, 1,000만 유로+
바스크정부Basque Tek Ventures
  • 투자 규모: 4년간 600만 유로
  • 목표: 2030년 50명·매출 1,000만 유로

미션 (원문)

“기업이 자기 특수 필요에 맞게,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신뢰할 수 있고 윤리적이며, 유럽·국제 규제에 부합하는 AI 솔루션을 필요로 한다”

사업 라인

  1. Generative AI 자동 SW 갱신·개발 (자동 테스트·검증)
  2. 기업 내부 프로세스 최적화 AI 에이전트 (EU AI Act 준수)

정체성 선언

“socio-entrepreneurial project — 지역 뿌리 보장, 수익뿐 아니라 환경에서 만들어지는 일자리 수로도 성공 측정. 최첨단 기술 + 영토에 뿌리내린 지속가능 경제 모델”

주요 발언

  • Ion Etxeberria (Ikerlan CEO): “INNKIA는 바스크 지역을 기업 특수 요구에 맞춘 AI의 벤치마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적 약속”
  • Xabier Egibar (LABORAL Kutxa CEO): “고객에게 최대 가치를 주기 위해 신기술 활용에서 자기 산업의 벤치마크가 되고자 한다”

후니님 사업과 1:1 매핑

EGOKIA → 5법인 데이터 통합 설계도

EGOKIA후니님 사업
Aretxabaleta 광전지 공장 노드품앗이생협 매장 노드
Mondragon Assembly 다공장 통합19개 로컬푸드 매장 통합
IDSA Eclipse EDC같은 오픈소스 차용
모델 품질 +30%F1 0.8 근거

INNKIA → 5법인 컨소시엄 자본·법적 설계도

INNKIA 4중 출자후니님 컨소시엄
Ikerlan (R&D 협동조합)사회혁신교육원사협 (HPC R&D, 비영리)
LABORAL Kutxa (협동조합 은행 + Use Case)한밭페이 + 지역화폐협
MONDRAGON 코퍼레이션품앗이생협 + 로컬푸드네트워크
바스크정부중기부 도메인특화AI 사업
Use Case 제공자 = 자금 출자자수요기업 = 데이터·자금 동시 투입

결정적 차별점

  • INNKIA는 영리 기업 대상 / 후니님 사업은 비영리·연대 조직 대상 — 사회적 가치 한 단계 더
  • 둘 다 60년 협동조합 운동의 결과물 / 한국 5법인은 1년 안 첫 시도 — 시간 격차 자체가 사업 정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