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협 AX의 현재와 미래
요청한 현장에서 시작합니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원장·사무처장께 드리는 글입니다. 품앗이가 2026년 9월부터 대전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10월부터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AX를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했고 무엇이 진행 중인지 적고, 회원 조합이 함께 논의해 볼 만한 것을 제안으로 덧붙였습니다. 먹거리·에너지 분야에서 함께 짓고 있는 현장도 함께 적었습니다. 두 의료사협의 내부 숫자와 환자 정보는 싣지 않았습니다.
1. 의료사협에서 AX란
AX는 프로그램을 들이거나 직원에게 AI 사용법을 가르치는 일과 다릅니다. 조합의 일과 자료를 조합 명의로 세우고, 그 위에 AI를 붙여 조사·분석·판단 근거를 내게 하는 일입니다.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AX란 무엇인가에 있습니다.
의료사협에서 이 일의 중심은 한 문장으로 모입니다.
주치의 관리, 조합원 관리, 통합돌봄은 한 사람을 보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같은 사람이 의원에서는 환자이고, 조합에서는 출자한 조합원이며, 소모임에서는 활동가이고, 집에서는 돌봄 대상자입니다. 지금은 이 기록이 차트 프로그램, 조합원 관리 프로그램, 담당자 엑셀, 종이 장부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사람 한 명 단위로 이으면 조합 활동이 출자와 이용과 돌봄으로 돌아오는 순환이 처음으로 눈에 보입니다. 협동조합이 사회적 목적과 경제적 목적을 한 방향으로 맞출 수 있는 자리가 여기라고 품앗이는 봅니다.
일하는 순서는 민들레에서 정했습니다.
- 조합 전체의 AX 방향을 한 문장으로 정한다. 개별 AI 교육보다 먼저다
- 개인정보 처리를 점검한다
- 조합 명의의 자체 서버를 세운다
- 흩어진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모은다
- 직원은 그 시스템에 자기 일을 접속하는 법을 배운다
AI 리터러시 교육은 1번부터 함께 갑니다.
2. 현재 ① 민들레의료사협, 9월 10일부터
바탕을 조합 것으로 세웠습니다
| 영역 | 한 일 | 지금 |
|---|---|---|
| 홈페이지 | 외주업체 서버에 있던 홈페이지를 조합 명의 계정으로 다시 세웠다. 게시판 글과 첨부파일을 옮기고 https를 붙였다 | 9월 16일 본체 전환. 홈페이지 담당 주임이 자기 손으로 고쳐 올린다 |
| 조합원 자료 | 10년 가까이 백업 없이 외부 호스팅에만 있던 조합원·고객 관리 자료의 사본을 확보했다 | 조합 서버에 있다 |
| 조합 서버 | 조합 사무실의 저장장치(NAS)를 서버로 썼다. 새 기계를 사지 않았다 | 9월 30일부터 조합 NAS가 본체, 품앗이 서버가 백업. 매일 밤 자동으로 이어 받는다 |
| 조합 위키 | 조합 지식을 쌓는 위키를 조합 도메인에 세웠다. 로그인과 권한도 조합 서버로 내렸다 | 가동 중 |
| 메일·메신저·업무 앱 | 쓰던 유료 그룹웨어를 대신할 메일, 웹메일, 메신저, 결재·근무관리 앱을 조합 NAS에 세웠다 | 병행 검증 중. 조합이 확인한 뒤 옮긴다 |
사람이 접속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 챔피언 두 사람. 원장 한 분과 경영지원실 주임 한 사람입니다. 두 사람의 권한은 같습니다. 이 두 사람이 조합 안에서 AX를 스스로 굴리는 손잡이입니다. 챔피언
- 원장 업무 AI. 원장이 폰과 진료실 PC에서 쓰는 업무 AI가 조합 서버에 삽니다. 환자 기록 정리, 하루 일지와 일정, 조합원 자료 조회, 보고서 초안을 맡습니다. 원장이 1순위로 꼽은 일은 환자 기록입니다.
- 홈페이지 담당 방. 담당 주임이 공지와 게시글을 AI와 함께 쓰고, 미리 보고, 직접 올립니다. 올리는 버튼은 본인 손에 있습니다.
- 원장단 교육. 진료실 PC를 여럿이 같이 쓰고 진료 중에는 메신저를 볼 수 없다는 사정을 듣고, 원장단은 개인 계정과 폰으로 각자 쓰는 데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10월 1일 한의원 원장단 교육을 이 방식으로 했습니다.
진행 중인 일
| 일 | 무엇을 하나 | 상태 |
|---|---|---|
| 통합돌봄 집계판 | 조합원·이용·돌봄 자료를 한 화면에 모아 본다 | 원장단 앞에서 시연했고, 10~12월 석 달 동안 실제로 쓰면서 다듬는다 |
| 검진 자료 손입력 없애기 | 차트 프로그램이 내놓는 통계를 직원이 엑셀로 옮겨 적던 일을 자동으로 받아 오게 했다 | 실전에서 한 번 성공. 계속 쓰면서 본다 |
| 추가검사 소견서 | 지난 27개월치 검사 결과와 이미 쓴 소견서를 대조해, 원장이 쓰는 방식을 작성 규칙으로 옮기고 있다 | 진행 중. 소견을 확정하는 사람은 원장이다 |
| 청구·이의신청 노하우 | 원장 머릿속에 있던 청구와 이의신청 사유 쓰는 법을 사례와 규칙으로 조합 위키에 쌓아, 담당 직원과 AI가 이어받게 한다 | 틀을 세웠고 채우는 중 |
|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 등록 전에 어떤 분이 어느 위험도 구간인지 가늠하고, 공단 실제 판정과 맞춰 보며 정확도를 높인다 | 원장이 구상했고 원장 업무 AI가 돌리고 있다. 맞춰 볼 판정 자료를 모으는 중 |
| 건강반 회계 | 소모임 반장이 쓰는 회계 입력을 조합 데이터베이스와 잇는다 | 담당 팀장과 설계 중 |
개인정보는 먼저 짚었습니다
원장이 먼저 물었습니다. 「환자 정보를 AI에 넣는데, 우리가 해도 되나?」 외부에 처리를 맡기는 일은 개인정보보호법 26조의 위탁 조건(문서, 공개, 감독)을 갖추면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모든 목적에 한 번에 동의받기」는 법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리방침을 고치고 목적별 동의문을 만드는 일을 과제로 올렸고, 환자 자료는 조합 서버 안에서만 다루도록 자리를 옮겼습니다.
3. 현재 ② 광주의료사협, 10월 15일부터
광주의료사협과는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의 조직화 컨설팅으로 먼저 만났습니다. 컨설팅 자리에서 AX도 같이 하기로 했고, 두 일은 별개로 갑니다.
| 영역 | 한 일 | 지금 |
|---|---|---|
| 조합 서버 | 새 기계를 사지 않고, 이사장이 쓰는 PC 안에 서버를 따로 세웠다(윈도우는 그대로 두고 그 안에 리눅스). 재부팅해도 다시 살아나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 가동 중 |
| 원격 관리 | 조합 PC와 광산구 건강관리소 노트북을 조합끼리만 닿는 사설망으로 이었다 | 품앗이가 원격으로 설치·백업·점검을 한다 |
| 이사장 업무 AI | 이사장 PC에 AI 데스크탑 앱을 설치하고 조합 일에 맞춘 지시문을 넣었다 | 사용 시작 |
| 홈페이지·도메인 | 도메인 등록, 주소 연결, 서버, 화면 제작이 모두 한 외주업체에 묶여 있는 것을 바깥에서 확인했다. 조합 안에서 확인할 것과 업체 문의 문안을 드렸다 | 업체 회신을 기다린다. 품앗이가 먼저 넘겨받아 세운 뒤 조합이 직접 관리하도록 넘긴다 |
조직화 컨설팅에서는 「사무처 직무 효율화」가 숙제로 나왔습니다. 적은 사무처 인원이 의원, 재택의료, 여러 위탁 사업, 조합원 관리를 함께 맡고 있습니다. 사람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손이 모자라는 구조입니다. 품앗이는 월 결산과 사업별 손익표를 사람이 매번 손으로 맞추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일을 광주 AX의 첫 일감으로 제안하려 합니다. 정하는 것은 조합입니다. 재택의료와 통합돌봄을 일찍 시작한 조합이라, 민들레에서 만든 돌봄 자료 잇기를 옮겨 올 자리도 넓다고 봅니다.
4. 의료사협 밖에서 함께 짓고 있는 현장
품앗이를 조직가나 강의하는 컨설턴트로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을 직접 짓는다」는 말이 낯설 수 있습니다. 품앗이는 2026년 1월부터 자기 조합 매장에서 먼저 시스템을 만들어 돌렸고, 거기서 검증한 것을 다른 조직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개발은 외주에 맡기지 않습니다. 아래 주소는 지금 눌러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먹거리
| 현장 | 한 일 | 지금 |
|---|---|---|
| 품앗이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전, 로컬푸드 직매장) | 발주, 가격표, 매장 전광판, 출퇴근, 마감 결산 등 매장 일 열여섯 가지를 시스템으로 만들었다. 다른 조직에 권하기 전에 여기서 먼저 굴린다 | 매일 돌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aT 「2026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에 선정돼, 실증에 쓰는 시스템도 직접 만들어 운영한다 (poomasi.org · seed.poomasi.org/foodplan) |
| 진주우리먹거리협동조합 (경남) | 2026년 8월 사무국에 엿새 상주하며 홈페이지, 조합 위키, 출퇴근, 가격표, 업무 데이터베이스, 업무 AI 방 등 일곱 가지를 조합 명의로 세웠다 | 이어받을 두 사람을 처음부터 정해 계정과 권한을 넘겼다. 직원들이 직접 남긴 기록에서 시간 비교가 되는 50건은 예전 방식 138시간이 AI 활용 15시간 남짓으로 줄었다. 「예전 같으면 걸렸을 시간」은 담당자 본인의 추정치다 (jjcoop.co.kr) |
| 안심협동조합 (대구) | 조합 도메인을 조합 명의로 옮기고, 조합 서버, 조합 위키, 사무국장 업무 AI 방을 세웠다 | 마을기업 지원사업으로 진행 중 |
| 협동조합 두레장터 (대구) | 조합 명의 도메인을 새로 등록하고 조합 서버를 세웠다. 백업이 없던 자료를 조합 서버로 옮겨 사본을 만들었다 | 진행 중 |
| 협동조합 농부장터 (대구) | 서버로 쓸 기계와 자료 현황을 조사하고 있다 | 조사 중 |
| 괴산먹거리연대사회적협동조합 (충북) | AX 총론 교육을 했다 | 협의 중 |
| 전국로컬푸드협동조합네트워크 | 회원 조합 활동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 가동 중 (foodnet.poomasi.org) |
에너지
| 현장 | 한 일 | 지금 |
|---|---|---|
| 전국 햇빛나눔 영농형태양광 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 품앗이가 AI 통합솔루션 개발을 맡았다. 영농형 태양광 법령과 사업성을 근거와 함께 답하는 분야 AI 「품에」를 세웠고, 발전사업자·홍보활동가·시공업체·발전소 위수탁 계약을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로 잇는 연합회 플랫폼을 짓고 있다 | 분야 AI 가동, 플랫폼 구축 중 (sunshare.kr) |
| 괴산에너지협동조합,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 | 협의 중 |
자활·교육·마을
| 현장 | 한 일 | 지금 |
|---|---|---|
| 대전서구자활센터 | 낡은 외부 서버에 있던 홈페이지를 조직 명의로 옮겼다. 언제든 원래 서버로 되돌릴 수 있는 길도 만들어 두었다. 조직 서버를 세웠다 | 서버 운영 중 (djsj.or.kr) |
| 사회혁신교육원 사회적협동조합 (전남 완도) | 사무실에 있던 PC 두 대로 서버를 세우고, 업무 AI를 품앗이 서버에서 교육원 자기 기계로 옮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성능컴퓨팅(HPC) GPU 지원사업 과제 「시민재생에너지 사업자동화 AI」의 자문을 맡고 있다 | 교육원이 자기 열쇠로 운영한다 |
| 관저공동체연합 (대전) | 마을공동체 플랫폼 견적을 냈다 | 협의 중 |
업종은 달라도 순서는 같습니다. 조직 명의를 되찾고, 이미 있는 기계로 서버를 세우고, 흩어진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모으고, 챔피언에게 손잡이를 넘깁니다. 의료사협 현장에서 쓰는 방법도 이 현장들에서 먼저 다듬어진 것이 많습니다. 각 현장의 자세한 기록은 현장 AX 사례에 있습니다.
5. 두 의료사협 현장에서 배운 것
기능 목록이 아니라, 한 사람에게 몰린 일에서 시작합니다. 민들레 원장의 첫 요청은 「내 일을 다큐멘터리처럼 기록하고 관계와 일정을 챙기는 비서 하나, 폰에서」였습니다. 원장 한 사람에게 기억과 판단이 몰려 있어서, 그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멈추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일들이 첫 표적이 됐습니다.
의사 앞에 결재를 세우지 않습니다. 의료사협은 의사가 조직의 중심입니다. 처음에 민감정보 열람에 승인 절차를 권했다가 거뒀습니다. 대신 조회 기록을 남기고 그 기록을 원장이 직접 봅니다. 그래서 품앗이는 성패의 기준을 「의사가 쓰는가」에 둡니다.
의사의 검산 습관이 AI를 쓸 만하게 만듭니다. 원장 업무 AI가 자료의 칸 이름을 잘못 읽어 엉뚱한 항목으로 답한 일이 있었습니다. 원장이 「출처가 어디냐」고 되물어 잡았고, 도구를 고쳤습니다.
새 기계를 사기 전에 있는 기계를 봅니다. 민들레는 사무실 NAS, 광주는 이사장 PC로 시작했습니다. 현장 기록에 따르면 쓸 만한 기계는 대개 이미 조합 안에 있었습니다. 로컬서버, 조직 명의의 기계
진료·청구 프로그램의 화면 자동화는 첫 수단이 아닙니다. 진료·청구 PC는 보안 모듈이 많고, 청구 오류는 환수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이 내놓는 엑셀과 통계 파일을 받아 가공하는 쪽으로 갑니다. 차트 프로그램 안쪽은 업체의 몫으로 둡니다.
음성보다 글입니다. 민들레 원장은 음성 기록이 틀리고 번거롭다며 잘 쓰지 않았습니다. 글 입력이 기본이고 음성은 고를 수 있게 둡니다.
계정을 먼저 뿌리지 않습니다. 다른 현장에서 전 직원에게 계정부터 나눠 준 그룹웨어가 쓰는 사람 없이 멈춘 것을 보았습니다. 방향과 자료 자리를 먼저 세우고, 챔피언이 먼저 쓰고, 그다음 담당자가 접속합니다.
6. 앞으로, 요청한 현장에서
품앗이가 할 수 있는 일은 요청한 조합에 들어가 그 조합과 함께 일하는 것입니다. 연합회 차원에서 무엇을 할지는 연합회와 회원 조합이 정할 일입니다. 아래는 두 현장을 해 보며 품앗이가 그려 보는 그림이고, 정해진 계획이 아니라 논의를 위한 제안입니다.
지금. 요청한 현장부터
요청한 조합에 들어가 그 조합의 방향 한 문장, 서버, 데이터베이스, 챔피언을 세우고 나옵니다. 지금은 민들레와 광주입니다. 다음에 요청하는 현장도 같은 순서로 하려 합니다.
바라는 것. 현장이 현장을 돕는 모양
한 곳이 스무 곳을 차례로 돌면, 스무 번째에 갔을 때 첫 번째가 이미 멈춰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해 본 조합의 챔피언이 다음 조합에 동행하는 모양이면 더 오래 갈 수 있다고 품앗이는 봅니다. 그렇게 할지는 각 조합이 정할 일입니다.
논의해 볼 만한 것. 회원 조합이 함께 겪는 일
현장이 여럿 서면, 회원 조합이 똑같이 겪는 일을 함께 풀어 볼 여지가 생긴다고 봅니다. 연합회와 회원 조합이 논의해 볼 만한 후보를 적어 둡니다.
| 함께 겪는 일 | 함께 풀면 달라질 수 있는 것 |
|---|---|
|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 참여하는 회원 조합이 여럿입니다. 등록 환자 관리, 포괄평가 기한, 월말에 입력할 환자와 서비스 목록 같은 일은 조합마다 비슷합니다. 한 곳에서 다듬은 방식을 다른 곳이 받아 쓸 수 있습니다 |
| 차트 프로그램 업체에 대한 요구 | 서비스 코드가 제대로 안 들어가는 문제처럼 업체가 고쳐야 할 일은, 조합 하나가 말할 때보다 여럿이 함께 말할 때 힘이 실릴 수 있습니다 |
| 통합돌봄 집계판 | 민들레에서 석 달 동안 실제로 써 본 뒤, 원하는 조합이 자기 자료로 쓸 수 있게 넓힐 수 있습니다 |
| 작성 규칙과 사례집 | 소견서, 청구 사유, 이의신청처럼 경험이 쌓이는 글쓰기는 각 조합 위키에 규칙과 사례로 남습니다. 환자 정보를 뺀 규칙은 조합끼리 나눌 수 있습니다 |
지키는 선
- 자료는 각 조합 서버에 있습니다. 환자와 조합원 자료는 그 조합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조합끼리 나눌 수 있는 것은 공개해도 되는 지식과 일하는 규칙뿐입니다.
- 명의는 조합 것입니다. 도메인, 서버, 계정, 위키는 처음부터 조합 이름으로 만듭니다. 품앗이 사람의 연락처를 넣지 않습니다.
- 남는 것은 조합이 직접 고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품앗이를 부르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자립의 지표입니다.
7. 요청하시려면
AX는 요청한 조합부터 합니다. 처음 만나면 이런 것을 여쭙니다. 미리 생각해 두시면 첫 자리가 빨라집니다.
- 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멈추는 일이 무엇인가요?
- 진료 외 시간에 가장 많이 쓰는 일은 기록, 보고서, 연락 가운데 무엇인가요?
- 「이 분 지난번에 어땠지」를 자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나요?
- 조합원 명부, 차트, 돌봄 기록은 각각 어느 프로그램과 어느 PC에 있나요? 백업은 어디에 있나요?
- 홈페이지와 도메인은 누구 명의로, 어느 업체에 있나요?
첫걸음은 대개 조합 안에 이미 있는 PC나 NAS 한 대를 서버로 세우고, 원장이나 사무처장 한 분의 업무 AI를 여는 것입니다. 조합 자료 연결은 서버와 데이터베이스가 서면 붙입니다. 진행 조건은 조합 사정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문의는 품앗이소비자생활협동조합 김성훈에게 주시면 됩니다.
함께 읽을 노드
- 현장 AX, 품앗이 방식 노드 모음의 첫 페이지
- AX란 무엇인가 디지털 트윈과 일하는 순서
- 챔피언 조직 안에서 AX를 굴릴 사람
-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의미 흩어진 자료를 사람 단위로 잇는 일
- 로컬서버, 조직 명의의 기계 이미 있는 PC와 NAS를 서버로
- 도메인 회수와 사이트 직접 관리 외주에 묶인 홈페이지를 되찾는 순서
- 로컬서버에 메일 세우기 그룹웨어를 조합 기계로 옮기기
- 의료사협 디지털전환 전진배치 제안 연합회 경영위원회에 드린 제안서
작성: 품앗이 ·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