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용법 배움터 — 학습 문서 길잡이
— 흩어진 글들을 읽는 순서대로 모은 정문
텔레그램 학습방에 한 편씩 올라온 AI 사용법 글이 열 편을 넘었다. 한 편씩 읽을 때는 몰라도, 나중에 찾으려면 어느 방 몇 번째 글이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서 정문을 하나 만든다. 이 문서는 내용을 담지 않는다. 무엇부터 읽을지, 지금 내 단계에서 어느 글이 필요한지만 가리킨다.
새 학습 글이 나오면 이 길잡이에 한 줄씩 더해진다.
1. 처음 시작 — 설치와 작업방 꾸리기
컴퓨터에 AI 조수를 들이는 단계. 여기 두 편이면 빈 화면에서 벗어난다.
- 클로드코드 데스크탑앱 안내 — 설치하고 나서 첫 화면에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 모든 것의 출발점
- AI 작업방 만들기 — 하네스 기본세팅 지시문 4종 — 복사해 붙여넣으면 되는 지시문 네 벌. CLAUDE.md·레슨·메모리·인수인계까지 나만의 작업방이 갖춰진다
2. AI에게 일을 맡기는 법 — 글쓰기와 문서
가장 자주 하게 되는 일, 글 쓰고 고치는 일부터.
- AI가 내 생각을 쓰게 하는 법 — 이 시리즈의 중심 글. 왜 남의 AI는 내 생각을 못 담고, 내 AI는 담는가
- AI에게 문서교정을 맡길 때 — 검산과 빨간펜 — 교정을 맡기되 검산은 내가 한다 (김일영)
- AI와 함께 정책문서 교차검증하고 한글문서 자동수정하기 — 문서 여러 벌을 맞대 보는 법 (김일영)
- AI 작업환경 정비 — 도구공백 진단과 해결 — 일이 막히는 건 실력이 아니라 도구 공백일 때가 많다 (김일영)
- AI 프롬프트를 실험처럼 — 10팁과 하네스 대조 — Nature 칼럼의 프롬프트 팁 열 가지를 우리 방식과 견줘 본 기록
3. 오래 쓰는 감각 — 토큰과 세션
- AI 토큰 사용량과 절약법 — 세션은 짧게, 스크린샷은 똑똑하게. 요금 고지서가 이해되기 시작한다
4. 지식이 쌓이는 구조 — 위키와 데이터베이스
대화는 흘러가지만 정리해 둔 지식은 남는다. 작업방 다음 단계.
- LLM 위키 구축 안내 — 하네스 다음 단계. 배운 것을 노드로 쌓고 링크로 잇는다
- AX의 첫 세팅은 데이터베이스 구축 — 대전·진주 두 현장에서 해본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법
5. 연장 만들기 — 자동화
- 텔레그램 봇 만드는 법과 활용법 — 만드는 법 네 절과 품앗이·진주 현장에서 굴리는 봇 여섯 사례
6. 더 깊이 — 방법론과 개념
- 하네스 엔지니어링 — 이 시리즈 전체를 부르는 이름과 개념정의. “모델이 강해지면 하네스는 족쇄”라는 반론 3종까지 정면으로 다룬다
- 기업 AX 방법론 뜯어보기 — 에이전트 팀 설계와 검토 게이트 — 기업들이 쓰는 AX 방법론을 우리 눈으로 뜯어본 글
- AI 시대의 메타스킬과 소프트스킬 —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능력은 무엇인가
- AI에게 통제권을 넘기지 않는 법 — 김성훈 트레이너의 문제제기와 지미의 답. 어디까지 위임하고 어디부터 내가 판단하는가
- 규칙의 밀도 — “빡세게 굴린다”는 것의 실물 — 위 글의 후속편. 다섯 달치 하네스를 숫자와 원문으로 공개한 실증 기록
- AI활동가 개념사전 100 — 오가는 용어가 낯설 때 찾아보는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