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무산자의 시대 — 연대지능 혁명을 향하여」
책 전체본 한 호흡
동지본 트랙 ・ 「공산당 선언」(1848) 오마주 ・ ~100p
본 페이지는 책의 전체본 응결이다. 표지·목차·핵심 척추·각 자리 핵심 발췌 + 자세한 본문 링크. 한 호흡으로 책의 결을 보시는 자리.
후니님 박음(2026-05-02 저녁): “양이 늘어나도 되니 이 사항 수정하고 보완해. 전체본 하나를 만들어서 링크줘.” — 9가지 박음 반영 갱신.
운동 명명 (정점)
연대지능 혁명 (Solidarity Intelligence Revolution, SI)
| 단계 | 명명 |
|---|---|
| 외부 척도 | 어설픈 AI |
| 슈마허 척도 | 적정 AI |
| 관계 선언 | 동반자 AI |
| 자리 명명 | 사회지능으로서의 사회연대경제 AI |
| 운동 명명 (정점) | 연대지능 혁명 (SI) |
자본의 지능 = AI(Artificial Intelligence) ↔ 연대의 지능 = SI(Solidarity Intelligence). 마르크스의 unite가 solidarity의 동사형이라는 어원이 결미 척추.
폴라니 4대 허구상품 — 본 책의 독창적 자리
| 허구상품 | 실재 | 폴라니(1944) 운동 | 연대경제 21세기 응답 |
|---|---|---|---|
| 토지 | 자연 | 환경운동 | 농업·생태·먹거리 (사수) |
| 노동 | 인간 활동 | 노동운동 | 협동조합·SSE (병행) |
| 화폐 | 사회적 구매력 | 사회연대금융 | 신용협동·로컬페이 (탈환) |
| 데이터 | 인간 인지·관계·기억의 흔적 | (폴라니 미박음) | 연대지능 혁명 (SI) — 지금부터 짓는 자리 |
폴라니가 살아 있을 때 데이터는 아직 산업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데이터는 정확히 같은 허구상품의 운동 법칙으로 침식되고 있다. 폴라니가 명명하지 못한 자리에 우리가 명명한다. 이 명명이 본 책의 독창적 자리이며, 연대경제 운동이 폴라니 사상을 21세기에 완성하는 자리다. 연대경제는 인용자에서 공저자의 자리로 옮겨 선다.
빅테크는 데이터를 자원이라 부르고, 정부는 데이터를 자산이라 부른다. 시민사회만이 데이터를 허구상품이라 부를 수 있다.
데이터·지능·지혜 3층위 어휘 분담
| 층위 | 마르크스 | 본 책 | 자리 |
|---|---|---|---|
| 분석·현상 | 노동력 | 데이터 | 폴라니 4번째 허구상품 |
| 운동·자기 호명 | 프롤레타리아 | 지능 무산자 | 책 표제·1부 클라이맥스 |
| 결집·도덕 | 인류 해방 | 인류 지혜 | 결미 두 호명 짝 |
셋은 대체 관계가 아니라 층위 관계다. 데이터의 상품화 → 지능 무산자의 시대 → 인류 지혜의 위기와 연대 — 한 흐름이다.
호혜는 발명이 아니다 — 마르셀 모스의 증언
폴라니의 동시대인 마르셀 모스가 「증여론」(1925)에서 짚었다. 멜라네시아의 쿨라 환, 콰키우틀족의 포틀래치, 고대 게르만의 증여 전통, 인도 아리아의 dāna — 인류 모든 시대 모든 자리에 호혜의 교환이 자기 자리를 지켜왔다. 시장교환은 호혜의 한 변형이지 호혜의 시작이 아니다. 호혜가 먼저 있었고 시장이 그 위에 자라난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것을 짓는 것이 아니다. 인류가 수만 년에 걸쳐 짓고 지킨 호혜의 자리를, 21세기 자본의 새 본원적 축적이 침식하는 자리에서 다시 짓는다. 한국의 두레·향약·품앗이 — 27년 협동조합 운동의 토양도 그러한 오래된 호혜의 자리에 있다. 모스가 멜라네시아에서 본 것을 우리는 한국 농촌에서 본다.
연대지능 혁명은 발명의 운동이 아니라 회복의 운동이다.
「공산당 선언」(1848) 4부 매핑
| 마르크스·엥겔스 (1848) | 후니님 책 (2026) |
|---|---|
| 서: “유럽에 유령이 배회한다 — 공산주의” | 서: “세계에 유령이 배회한다 — 연대지능 혁명” |
| 1장: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역사 진단) | 1부: 사상사·진단·선언 (1~7편). 클라이맥스: 지능 무산자의 시대 |
| 2장: 프롤레타리아와 공산주의자 (자기 위치) | 2부: 영역 전략 + 비전·미션·초대 (8·9·10편) |
| 3장: 다른 사회주의 문헌과의 구별 | 3부: 다른 AI 흐름과의 구별 (빅테크·정부주도·우파 적정기술) |
| 4장: 야당·연대 전략 | 4부: 동지·연대 + 폴라니 3대 짝 + 네 갈래 동지 + 인류 지혜 결집 + 리좀형 |
| 결: “노동자여 단결하라” | 결: “만국의 무산자여 단결하라 — 연대지능 혁명을 일으키자” |
책 본문 목차
| 자리 | 분량 | 본문 |
|---|---|---|
| 「서」 | ~6p | 책_서_하나의_유령이_세계를_배회하고_있다 |
| 1부 도입·결미 | ~3p | 책_1부_진단과_선언의_자리 |
| 1부 본문 7편 | ~30p | 아래 7편 목록 |
| 2부 도입·결미 | ~3p | 책_2부_자기_위치와_영역_전략의_자리 |
| 2부 본문 3편 | ~12p | 아래 3편 목록 |
| 3부 본문 | ~10p | 책_3부_다른_AI_흐름과의_구별 |
| 4부 본문 | ~15p | 책_4부_동지_연대_인류지혜_결집 |
| 「결」 | ~5p | 책_결_연대지능_혁명을_일으키자 |
| 합계 | ~84p |
1부 본문 7편
- 도메인특화_AI를_적정기술운동_논리로 — 슈마허·간디 (도구의 자리)
- 내_손으로_짓는_AI_DIY_운동과_도메인특화_AI — Whole Earth·펑크·수리권 (짓는 자의 자리)
- 빅테크_옆에_다른_영역을_짓는다_자율_영역_운동으로서_도메인_AI — 앙드레 고르·일리치 (운동의 자리)
- 도구_선택의_윤리_빌려_쓰되_어디서_빌리느냐 — Anthropic·아모데이 (빌리는 자의 자리)
- 노동의_해방과_노동으로부터의_해방_AI를_만드는_노동의_자리 — 마르크스·모리스·아렌트·슈마허 (척추 클라이맥스)
- 권리를_빼앗기지_않는다_빅테크_페터널리즘과_자율_노동 — 벌린·아렌트·일리치 (자기 선언)
- 지능_무산자의_시대_새로운_본원적_축적과_대안운동 — 마르크스·바루파키스·주보프·폴라니 (책 표제 1순위 / 폴라니 4대 허구상품 본격 정초 — 부록 A·B·C 박힘)
2부 본문 3편
- 한국_사회연대경제의_AI_기로_산업생태계_결손과_로컬푸드의_발판 — 몬드라곤·레가·퀘벡 비교 (1·2부 다리)
- 사수_병행_탈환_먹거리_에너지_금융의_운동_전략 — 영역 위계 전략
- 우리가_만들_AI는_무엇인가_어떻게_만들어갈_것인가 — 두 의문 풀이 + 사상의 증인 + 비전·미션·5갈래 초대 (책 전체 응결)
「서」 핵심 발췌 — 하나의 유령이 세계를 배회하고 있다
하나의 유령이 세계를 배회하고 있다 — 연대지능 혁명이라는 유령.
21세기의 모든 권력이 이 유령을 추방하기 위해 새 동맹을 맺었다. 실리콘밸리의 빅테크와 그를 비추는 미디어, 동방의 국가자본주의와 서방의 시장 보호주의, 디스토피아를 그리는 비관주의자와 페터널리즘의 위안을 파는 위정자들, 기술낙관의 광고와 러다이트의 두려움 — 이 모두가 이 유령을 보지 않으려 한다.
이 책은 그 유령에게 이름을 부여한다. 이름이 곧 호명이다. 호명이 곧 운동이다.
5단의 길:
- 유령 — 21세기 새 동맹과 보지 않으려는 자들
- 마르크스에서 폴라니로 — 그리고 마르셀 모스의 증언 (호혜는 발명 아닌 오래된 생존 방식)
- 4번째 허구상품 — 데이터 (폴라니 사상의 21세기 완성, 연대경제 공저자 자리)
- 누구의 유령인가 — 빅테크도 정부도 적정기술도 아닌, 우리의 유령
- 이 책의 자리 — 형식은 마르크스, 정신은 폴라니
1부 핵심 발췌 — 진단과 선언
7편의 길이 한 자리에서 응결한다.
도구가 자리를 갖는다(1편) → 짓는 자의 계보가 있다(2편) → 옆에 다른 영역을 짓는다(3편) → 빌리되 자기를 잃지 않는다(4편) → 만드는 자의 자리를 지킨다(5편) → 자기 권리를 자기가 짓는다(6편) → 그리고 21세기 본원적 축적의 시대에 우리는 지능 무산자다(7편).
마르크스가 프롤레타리아를 명명했을 때 그 명명이 운동의 자리를 열었듯, 우리가 지능 무산자를 명명할 때 21세기 운동의 자리가 열린다. 동시에 폴라니의 4대 허구상품 명제가 데이터의 자리에서 21세기에 다시 살아나며, 연대경제 운동이 그 사상의 공저자로 자리를 옮긴다.
본문: 책_1부_진단과_선언의_자리 · 7편 본문 (위 목차)
2부 핵심 발췌 — 자기 위치와 영역 전략
| 허구상품 | 영역 | 운동 자리 | 21세기 결 |
|---|---|---|---|
| 토지 | 먹거리·생태 | 사수 | 지족·관저 매장, 로컬푸드 직매장 |
| 노동 | 협동조합·SSE | 병행 | 1인 자영업자의 알고리즘 노동에서 자기 자리로 |
| 화폐 | 사회연대금융 | 탈환 | 공제조합 회복, 로컬페이 |
| 데이터 | 연대지능 혁명 | 지금부터 짓는 자리 | 매장 4축 허브, 도메인 AI 양육, 데이터 주권 |
한국 SSE의 제한이 곧 자리의 발견이다. 산업생태계 결손은 한계이되, 그 한계가 강요한 작은 매장의 자리가 21세기에 디지털 자리에서의 시작점이 된다.
10편 「우리가 만들 AI」의 두 의문 풀이가 책 전체의 응결 자리다. 사상의 증인 — 슈마허·간디·일리치·앙드레 고르·아렌트·벌린·마르크스·폴라니·모스·들뢰즈·가타리 — 가 함께 선다.
본문: 책_2부_자기_위치와_영역_전략의_자리 · 3편 본문 (위 목차)
3부 핵심 발췌 — 다른 AI 흐름과의 구별
세 흐름과의 구별이 우리의 자기 정체를 짚는다.
1. 빅테크 AI (자본의 지능, 시장교환). 거부 아닌 재배치. 도구를 어디서 빌리느냐. 빅테크 옆에 다른 영역을 짓는다.
2. 정부 주도 Public AI (재분배의 지능). 협력하되 결정의 객체가 되지 않는다. 데이터 주권은 시민의 주권이다.
3. 우파 적정기술 AI (시장 안 적응). 어휘를 공유하되 운동의 유무가 다르다. 우리는 자율 영역의 운동(앙드레 고르)이며 진지전(그람시)이다.
우리는 자본의 지능도, 국가의 지능도, 시장 안 적응의 지능도 아닌 — 연대의 지능이다.
4부 핵심 발췌 — 동지·연대 + 인류 지혜 옹호자 결집
폴라니 3대 짝의 21세기 척추
| 지능 | 주체 | 폴라니 통합 양식 | 동지 |
|---|---|---|---|
| 시장지능 | 빅테크 | 시장교환 | (구별의 자리) |
| 공공지능 | 정부 | 재분배 | (협력의 자리) |
| 연대지능 | 시민사회·SSE | 호혜 | 본 운동의 자리 |
한국 SSE 주변부화 진단 — AI에서도 방관자가 되면 미래가 없다
네 원인: 산업생태계 결손, 정부 의존, 거버넌스 분산, 운동 어휘 약화.
몬드라곤이 자기 도메인 데이터로 자기 적정 AI를 양육하는 자리에 한국 SSE는 없다. 레가코프가 플랫폼 협동조합주의를 짓는 자리에 한국 SSE는 없다. 퀘벡 Chantier가 AI Commons 정책에 결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자리에 한국 SSE는 없다. 우리는 방관자의 자리에 있다.
AI에서도 방관자가 되면 미래가 없다.
본 책은 그 방관자의 자리에서 운동의 자리로 옮기는 첫 호명이다.
국제 SSE 동지의 AI 동향과 시사점
- 몬드라곤 — Mondragon Unibertsitatea·Ikerlan에서 협동조합 거버넌스 AI·산업 AI 자체 양육. 자기 자본·자기 인프라·자기 데이터가 있어야 자기 AI를 양육한다.
- 레가코프 — 플랫폼 협동조합주의. CoopCycle(배달 플랫폼 협동조합)·Smart(예술가 협동조합). 한국 1인 자영업자에게 직접적 짝.
- 퀘벡 Chantier — AI Commons. 정부의 재분배와 시민사회의 호혜가 함께 작동하는 자리. 시민사회가 결정의 객체가 아닌 공동 결정자.
네 갈래 동지
- 국내 SSE — 컨소시엄·전국로컬푸드협동조합네트워크
- 국제 SSE — 몬드라곤·레가·퀘벡·인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 오픈소스 형제 — Apache·Mozilla·Wikipedia·EU 데이터 주권·Anthropic PBC
- 국제 플랫폼 구축 (미래 자리) — 21세기 연대지능 혁명의 Agenda 21
인류 지혜 옹호자 결집 — 형식은 마르크스, 정신은 폴라니
마르크스의 계급운동을 우리는 인류운동으로 확장한다. 잃은 자(지능 무산자)의 분노와 지키려는 자(인류 지혜의 옹호자)의 의지가 한 운동에서 만난다.
7갈래 결집 호명: 학자·법률가·예술가·교사·종교인·공동체 활동가·국제 동지.
연대의 방식 — 수목형이 아닌 리좀형
들뢰즈·가타리 「천 개의 고원」(1980)의 리좀. 잡초의 구근, 박테리아의 망상, 곰팡이의 균사 — 모든 점이 모든 점과 횡적으로 연결된다. 중심이 없다. 한 점이 끊어져도 다른 점에서 자라난다.
모스가 「증여론」에서 짚은 멜라네시아의 쿨라 환을 보라. 부족 사이를 도는 조개 목걸이와 팔찌가 환을 그리며 돈다. 중심이 없다. 어느 부족이 시작이고 어느 부족이 끝이라 할 수 없다. 모든 부족이 자기 자리에서 받고 자기 자리에서 보낸다. 그 환의 운동이 호혜다. 그것이 곧 리좀이다.
폴라니가 1944년에 짚은 호혜의 통합 양식, 들뢰즈와 가타리가 1980년에 짚은 리좀의 자기 짓기 — 둘은 다른 어휘로 같은 자리를 부른다.
리좀에서는 모두가 중심이다. 그리고 그 중심들이 옆으로 짜인다.
20세기 운동들이 빠진 수목형의 함정(정당이 척추가 되고, 지도부가 결정 자리를 차지하고, 지방이 중앙의 가지가 되는)을 21세기 연대지능 혁명은 처음부터 리좀으로 짓는다. AI의 분산형 인프라(연합 학습·로컬 추론·오픈 모델)가 리좀의 디지털 짝이며, SSE의 횡적 결집이 리좀의 운동 짝이다.
「결」 — 연대지능 혁명을 일으키자
견해를 감추지 않는다 — 우리는 다음을 짓는다
- 매장의 4축 허브 — 결제(로컬페이)·공급(SSE 거래처)·환경(탄소중립)·시민(조합원 ID). 특정 빅테크 플랫폼의 ID에 종속되지 않고, 운동의 자기 자리에서 자기 ID 체계를 짓는다.
- 사회지능으로서의 사회연대경제 AI — 시장교환·재분배가 아닌 호혜의 지능.
- 데이터 주권의 회복 — 4번째 허구상품의 사회적 자기 보호.
- 동반자 AI — 자전거 같은 도구. 두 해방의 동시성.
- 인류 지혜 옹호자의 결집 — 시민의 셋째 자리, 국제 플랫폼.
진지전
매장의 작은 알고리즘에서, 협동조합의 작은 데이터베이스에서, 로컬페이의 작은 신뢰망에서, 컨소시엄의 작은 플랫폼에서 — 자기 진지를 세운다. 한 번의 정책·법·회의로 운동을 짓지 않는다. 하루하루의 작은 짓기가 모여 한 시대의 자기 보호 운동을 이룬다.
두 호명
우리가 잃을 것은 지능 무산자의 사슬이요, 얻을 것은 동서고금 인류 총합의 지혜 세계 전체다.
만국의 무산자여, 단결하라 — 연대지능 혁명을 일으키자.
인류 지혜를 지키는 모든 이여, 연대하라.
두 호명이 짝을 이룬다.
- 만국의 무산자여 단결하라 — 마르크스의 계급 호명. 1848년 *Proletarier aller Länder, vereinigt euch!*의 21세기 짝.
- 인류 지혜를 지키는 모든 이여 연대하라 — 폴라니의 보편 호명. 「거대한 전환」의 사회의 자기 보호의 21세기 짝.
형식은 마르크스, 정신은 폴라니다. 방식은 들뢰즈·가타리의 리좀이다.
마르크스의 계급운동을 우리는 인류운동으로 확장한다. 잃은 자의 분노와 지키려는 자의 의지를 함께 부른다.
합류는 자유
자기 자리에서 자기 짓기로 — 매장에서, 협동조합에서, 로컬페이에서, 사회연대금융에서, 작은 매장의 작은 알고리즘에서, 큰 컨소시엄의 큰 플랫폼에서, 한국에서, 세계에서. 5갈래(먹거리·에너지·금융·오픈소스 형제·국제 SSE) 모든 자리에서 합류는 자유다.
그리고, 모든 자리에서, 인류 지혜를 지키는 모든 이가 연대한다.
이 책의 마지막 단락은 시작 단락이다.
연대지능 혁명을 일으키자. 만국의 무산자여, 단결하라. 인류 지혜를 지키는 모든 이여, 연대하라.
후니님 박음 9가지 (2026-05-02 저녁) — 본 갱신에 모두 반영됨
| # | 박음 | 반영 자리 |
|---|---|---|
| 1 | 시민은 카카오싱크 통합 ID로 → 조합원 ID로 (특정 플랫폼 X) | 「결」 매장 4축 허브 단 |
| 2 | 공제조합 작은 신뢰망 → 로컬페이 작은 신뢰망 | 「결」 진지전 단 + 합류 단 |
| 3 | 얻을 것 = 동서고금 인류 총합의 지혜 세계 전체 | 「결」 두 호명 직전 |
| 4 | 결집하라 → 연대하라 (호명 자리) | 「결」 두 호명 + 합류 단 + 결미 |
| 5 | 연대 방식 = 수목형 X 들뢰즈·가타리 리좀형 | 4부 결미 단 (신규) |
| 6 | 마르셀 모스 증여론 — 호혜는 발명 아닌 인류의 오래된 생존 방식 | 「서」 2장 신규 단 + 4부 리좀 단 |
| 7 | 몬드라곤·레가·퀘벡 AI 동향과 시사점 | 4부 둘째 동지 단 (확장) |
| 8 | 한국 SSE 주변부화 원인과 문제 | 4부 첫째 동지 단 (신규) |
| 9 | AI에서도 방관자 되면 미래 없다 | 4부 한국 SSE 진단 결미 |
분량 늘어남: 4부 ~10p → ~15p, 「서」 ~5p → ~6p. 1·2부 도입 신규 박힘.
후니님 검토 자리
- 「서」 마르셀 모스 단 — 호혜는 발명 아닌 회복의 운동. 결 그대로?
- 「결」 두 호명 — 연대하라 호명 자리. 어법 그대로?
- 「결」 두 호명 직전 — 동서고금 인류 총합의 지혜 세계 전체. 어법 그대로?
- 4부 한국 SSE 주변부화 진단 — 네 원인의 결, 방관자 되면 미래 없다 호명. 결 그대로?
- 4부 몬드라곤·레가·퀘벡 AI 동향 — 시사점 결. 결 그대로?
- 4부 리좀형 단 — 들뢰즈·가타리 + 폴라니 + 모스의 한 자리 만남. 결 그대로?
- 1·2부 도입 — 신규 박힘. 결 그대로?
- 분량 ~84p — 100p 채우려면 어디 더 풀이?
변경 이력
- 2026-05-02 (저녁, 갱신본): 후니님 박음 9가지 반영 (어휘 조합원 ID·로컬페이, 호명 연대하라, 동서고금 인류 총합 지혜, 리좀형, 모스 증여론, 몬드라곤·레가·퀘벡 AI 동향, 한국 SSE 주변부화).
- 2026-05-02 (저녁, 본문 박힘): 신규 본문 6자리 — 「서」·「결」·3부·4부·1부 도입·2부 도입. 7편 부록 A·B·C 갱신단.
- 2026-05-02 (저녁, 1·2단 박힘): 1단(3p 개요), 2단(10p 골격) 1차 풀이.
- 2026-05-02 (오후·저녁, 척추): 운동 명명 「연대지능 혁명」 확정. 폴라니 4대 허구상품 데이터 정초. 데이터·지능·지혜 3층위 분담. 두 호명 짝.
- 2026-05-02 (오전, 컬렉션 9편): 사유 풀이 9편 → 10편 (1부 7 + 다리 1 + 2부 시작 1 + 비전·미션·초대 1).